메시지 · 결재 · 일정 · 파일 · 감사 — 다섯 갈래의 업무가 한 플랫폼 안에서 맞물리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서버가 업무 본문을 평문으로 읽지 못하는 구조는 Phase 2에서 실서버에 도입할 예정입니다.
공유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존재조차 보이지 않는 대화방. 모든 메시지는 송신 기기에서 잠그고 수신 기기에서만 열리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결재선은 한 번의 입력으로 구성하고, 모든 서명은 기기에서 비밀키로 수행되도록 설계합니다. 서버에 평문 문서가 남지 않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공유받은 사람에게만 보이는 일정. 공유 대상 밖에서는 목록·검색 어디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비서팀은 필요한 것만 보고, VIP 동선은 새지 않습니다.
첨부 파일은 업로드 시점에 클라이언트에서 암호화해 서버에는 암호문만 저장하도록 설계합니다. 공유 대상 기기에서만 복호화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접속 · 복사 · 캡처 · 삭제 — 이벤트마다 해시가 다음 해시를 봉인하는 구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사후가 아닌 실시간으로 증명되는 무결성을 목표합니다.
아래는 상용 서버가 아니라, 목업 v0.8에서 실제로 확인한 UX와 보안 동작입니다.
대외비 화면에는 OS 플래그(WDA_EXCLUDEFROMCAPTURE)를 걸어 Snipping Tool · PrintScreen · OBS · 원격뷰어 모두 블랙아웃.
공유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리스트·검색·카운트 어디에도 나타나지 않음. VIP도 예외 없음.
http/https 만 네이티브 쉘로 오픈. file:// · javascript: · data: 는 전부 차단.
관리자가 하위 랭크 메시지를 지울 때 누가·언제·무엇을 지웠는지 감사 로그로 자동 기록.
파일 만료(1h~1m) · 메시지 만료(1w·1m·6m·1y) 모두 DesktopLayout 이 상시 감시.
대외비 채팅·파일을 여는 순간 SVG 반복 워터마크 표시 + PrintScreen/Win+Shift+S 키 감지.
하나의 결재 건이 VIP와 비서팀에게 어떻게 다르게 흘러가는지. 필요한 것만, 필요한 만큼 보입니다.
기기별 키 쌍 · 원격 폐기는 서버 단계(Phase 1~2)에서 WebAuthn 기반으로 도입합니다. 한 기기가 뚫려도 다른 기기가 격리되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목업(v0.8) 완료 이후의 경로. 각 Phase 가 무엇을, 왜 더하는지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Repository 추상화 · async 경계 · OpenAPI 초안. UI 코드는 거의 그대로 재사용되도록 설계.
FastAPI/Rust 서버와 PostgreSQL 위에 WebAuthn 기반 인증 플로우를 구축합니다.
검증된 공개 E2EE 설계를 기준으로 CTO·법무 검토 후 도입합니다.
감사 로그를 수학으로 묶고, 키 복구 경로를 분산합니다.
iOS · Android 네이티브 앱과 QR 기반 세컨드 팩터 로그인.
임원실 · 기관장실 · 의원실에서 실제 업무 안에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