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는 한 글자도 읽지 못합니다.
본문은 송신 기기에서 암호화되고, 수신 기기에서만 풀립니다. 서버에 남는 것은 암호문과 라우팅에 필요한 최소 메타데이터뿐입니다. 내부 관리자조차 열람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서버조차 읽지 못하는 협업.
의사결정권자의 자리에 맞춰 설계한 업무 플랫폼.
메시지 · 일정 · 결재 · 파일을 한 맥락에 담되, 단 한 글자도 평문으로 서버에 남기지 않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의사결정 업무에 최적화된 편의와 정부·기업 수준의 보안 — 둘을 하나의 기본값으로 담습니다.
AI는 공격의 진입장벽을 낮췄습니다.
업무 보안의 기본값도,
그 속도에 맞춰 다시 쓰여야 합니다.
의사결정권자의 한 번의 판단이
조직의 성패를 가르는 시대.
그 판단이 새지 않도록, 동시에 주저 없이 내려질 수 있도록.
두 가지를 하나의 구조에 담습니다.
결정의 무게에 맞는 공간.
종단간 암호화 위에 해시 체인 감사까지. 한 줄이 새도 조직 전체가 흔들리지 않도록.
메시지 · 결재 · 일정 · 파일을 한 맥락으로. 두 번 열지 않고, 옮겨 적지 않고, 놓치지 않습니다.
설정 화면에서 켜는 기능이 아닌, 플랫폼의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본문은 송신 기기에서 암호화되고, 수신 기기에서만 풀립니다. 서버에 남는 것은 암호문과 라우팅에 필요한 최소 메타데이터뿐입니다. 내부 관리자조차 열람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여느 협업 도구는 권한 없는 사용자에게 "열람 권한이 없습니다"라고 알립니다. 그 자체가 정보 노출입니다. 비서누리는 존재조차 드러내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공유 범위는 정책으로 명시 통제됩니다.
접속 · 복사 · 캡처 · 삭제 등 주요 이벤트가 암호학적 해시 체인으로 이어집니다. 중간 한 칸이라도 변조되면 즉시 드러납니다.
메시지 · 일정 · 결재 · 파일 · 감사 — 다섯 줄기가 같은 암호 구조를 공유합니다.
1:1 · 그룹 · 채널, 방마다 보안 정책을 달리 적용. OS 수준 스크린샷 차단까지 한 번에.
상신에서 최종 승인까지, 모든 발자국을 해시 체인으로 봉인합니다.
VIP 전용 · 관리자+ · 전체. 공유 범위가 달라지면 일정도 갈라집니다.
기기에서 잠그고, 수신자 기기에서만 열립니다. 키는 서버를 거치지 않습니다.
접속 · 복사 · 캡처 · 삭제 등 주요 이벤트를 체인으로 이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의 바닥부터 암호문이 기본값으로 흐릅니다. 서버는 메시지의 경로일 뿐, 독자(讀者)가 아닙니다.
그룹 회장 · CEO · 대표이사 비서팀이 다루는 가장 민감한 정보를 위해 설계되고 있습니다.
기관장실 · 의원실이 입법 · 민원 · 언론 · 규제 대응을 분리된 채널로 동시에 운영합니다.
같은 플랫폼 위에서 VIP와 비서팀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보호받습니다.
메시지 · 파일 · 일정이 한 화면에 모이되, 서버에는 암호문만 남도록 설계됩니다. 복잡한 결재는 엄지 한 번으로, 기록은 해시 체인으로 봉인됩니다.
결재와 일정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고, 비서팀 내부의 대화는 외부로 새지 않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해시 체인이 조용히 증명합니다.
제품을 만들면서 배운 것들을 과장 없이 기록합니다.
보안 아키텍처의 근거, 설계 노트, 업계 관찰을 차분히 남깁니다.
베타 참여 기관에는 정식 출시 후 1년간 우선 가격이 적용됩니다. 기업 임원실 · 기관장실 · 공공기관 · 의원실 — 가격 조건은 베타 기간 중 개별 협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