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누리는 의사결정권자와 비서팀을 위한 업무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업 임원실 · 기관장실 · 공공기관 · 의원실까지, 가장 민감한 결정을 다루는 이들이 대상입니다. 보안을 포기하지 않는 편의성과, 편의성을 포기하지 않는 보안. 두 가지를 하나로 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능은 늘 변합니다.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행위는 기록되고, 기록은 수학으로 묶입니다. 책임 소재가 모호하지 않은 시스템을 만듭니다.
우리 서버조차 고객의 본문을 읽지 않습니다. 신뢰는 약속이 아니라 구조로 증명합니다.
더 많은 기능보다, 덜 잘못되는 설계를 택합니다. 핵심 업무를 단단하게 받칩니다.
목표 시점은 예정이며, 진행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국회 보좌 현장 출신 창업자가 제품 기획을 착수했습니다.
핵심 화면과 구조를 담은 비공개 티저를 선보입니다.
보안 전문 CTO와 함께 실제 제품 개발을 시작하며, 초기 파트너 기관과 베타를 시작합니다.
기업 임원실 · 기관장실 · 공공기관 · 의원실을 대상으로 정식 판매를 시작합니다.
SOC 2 · CC 등 인증을 이어가며, 보안 연구자 협력 프로그램을 정식화합니다.
공공 실무, 보안 공학, 제품 설계. 세 축이 한 테이블에 앉아 있습니다.
공식 파트너십과 투자는 준비 단계입니다.
정식 출시 전에 함께 제품을 다듬어 갈 파트너를 초대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써보고 의견을 주실 기관을 우선 모집합니다.
설계 단계에서부터 위협 모델과 아키텍처를 함께 검토할 전문가를 찾습니다.
보안 분야 CTO 후보, 공공 · 보안 업계 파트너십 제안을 환영합니다.